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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서울대 학생 및 조교 20명을 대상으로 체육계 인권침해 방지와 스포츠 비리 예방 활동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스포츠 비리 상담·신고·조사뿐만 아니라 스포츠 현장 안팎에서 적극적으로 인권 침해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9-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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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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