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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제주도에서 30돌 잔치를 벌이는 삼성화재배가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둑 행사를 펼친다.
삼성화재배 30주년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프로기사들의 지도 다면기와 중국어 공개해설 등이 진행된다.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정상급 프로기사가 대거 참가한 이번 삼성화재배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shoeless@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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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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