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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 해 동안 체육공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제16기 KSPO 서포터스'를 선발했다.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대학생 조현우(26)씨는 "재도전한 끝에 합격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체육공단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서포터스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서포터스를 통해 엠제트(MZ)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