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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현대건설이 올시즌 후반기 대반격을 위해 새 용병을 영입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브랑키카 미하일로비치(21)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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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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