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팬 "삼성화재, 드림식스 꺾는다"

최종수정 2012-02-14 11:12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15일 오후 7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드림식스전 대상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삼성화재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전했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1세트(92.96%), 2세트(82.47%), 3세트(93.97%) 모두 삼성화재로 나타났다.

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차는 1세트(39.80%), 2세트(34.47%), 3세트(34.23%) 모두 5~6점차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가빈을 앞세운 삼성화재는 올시즌 승승장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며 "반면 드림식스는 최홍석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잦은 범실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홈팀의 이점까지 안은 삼성화재의 압승이 예상됐다"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