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이날 승리로 승점 42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었으나 잦은 범실로 40점 고지에 올라서는 데 만족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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