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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식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그러나 젊은 피들의 투혼은 멈추지 않았다.
반면 대한항공은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대부분 주전멤버를 빼고 그동안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선수들을 내보냈다. 용병 마틴에게도 휴식을 부여했다.
역시 전력은 드림식스에게 뒤졌다. 라이트 김민욱과 센터 신경수가 각각 15득점과 1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도움을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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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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