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2세트부터 KGC인삼공사가 잡았다. 경기 감각을 찾은 KGC인삼공사는 최강 용병 몬타뇨가 있었다. 몬타뇨는 이날 33득점을 기록했다. 이연주는 13점으로 그 뒤를 받쳤다. 현대건설은 황연주가 16점, 브란키차가 23점, 양효진이 12점을 올렸지만 몬타뇨를 막지 못하고 나머지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2차전은 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