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프랑스 전지훈련 1차 연습경기에서 졌다.
박 감독은 "예상은 했지만 선수들의 몸이 올라오지 않아 큰 걱정"이라고 했다. 남은 프랑스 전훈과 곧이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2012 월드리그 1주차 3경기까지는 승부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뜻을 내비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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