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가 미국에 지고 말았다.
4세트에서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21-24에서 황연주의 강타가 가로막히며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세계적인 공격수인 김연경은 양팀 선수 중 최다인 29점을 터뜨렸으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국은 30일 오후 7시30분 세르비아와 2차전을 치른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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