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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가 삼성화재도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조직력의 승리였다. 러시앤캐시는 라이트 다미 김정환, 센터 박상하 신영석, 레프트 안준찬, 리베로 이강주 등 주전멤버들의 탄탄한 조직력으로 외국인 공격수 레오(24득점) 홀로 분전한 삼성화재를 완파했다.
12득점을 기록한 박상하는 블로킹을 6개나 잡아냈다. 공격성공률이 7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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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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