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드림식스, 우리금융지주 인수 확정

기사입력 2013-03-07 10:55


우리금융지주가 남자 프로배구 드림식스 구단을 인수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인수 의향서를 낸 우리금융지주와 대부업체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 러시앤캐시) 두 기업 중 우리금융지주를 드림식스의 인수 기업으로 결정했다. 이로써 2년 넘게 끌어온 드림식스 구단의 매각이 마침내 해결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