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장이 우리카드 드림식스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KEPCO 지휘봉을 잡은 강 감독은 지난해부터 연맹 경기운영위원장을 맡아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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