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이규남 사무국장 선임

기사입력 2013-08-01 17:41


이규남 국장

프로배구 삼성화재에 신임 사무국장이 부임했다 방인엽 사무국장을 대신해 이규남 사무국장을 8월1일부터 팀 살림을 꾸린다.

이 국장은 한양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삼성화재에 입사했다. 삼성화재 수도권동부지원파트에서 인사와 노사를 관리 업무를 맡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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