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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이규남 사무국장 선임

이규남 국장
이규남 국장

프로배구 삼성화재에 신임 사무국장이 부임했다 방인엽 사무국장을 대신해 이규남 사무국장을 8월1일부터 팀 살림을 꾸린다.

이 국장은 한양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삼성화재에 입사했다. 삼성화재 수도권동부지원파트에서 인사와 노사를 관리 업무를 맡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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