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IBK기업은행을 누르고 선두로 올라섰다.
KGC인삼공사는 2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은 3대1(25-23, 25-18, 19-25, 25-23)로 눌렀다.
외국인 선수 조이스가 혼자 44점을 책임졌다. 공격성공률은 53.75%에 달했다. 백목화가 17점으로 뒤를 받쳤다. IBK기업은행은 김희진이 24점, 카리나가 20점으로 분전했다. 하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KGC인삼공사는 승점 14로 선두로 나섰다.
대전=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