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천안지역 중고등학교의 정규체육수업시간을 구단 복합베이스캠프인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CASTLE OF SKYWALKERS)에서 진행하고 있다. 11월 3일 홈개막전에서 홈개막전에서 충청남도 천안시교육지청과 협약식을 맺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4일에는 천안 부성중학교 학생 30명이 찾아와 선수들로부터 직접 배구를 배웠다.
안남수 현대캐피탈 배구단 단장은"프로배구 최초 연고지에 최첨단 배구 훈련 공간을 만들며 이곳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했다"며"시즌과 비시즌 관계없이 '스카이워커스 체육시간'을 통해 연고지 일반학생들이 정규체육수업을 선수들과 함께해 학교체육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