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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러시앤캐시가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외국인선수 아르파드 바로티가 20점을 뽑으며 러시앤캐시의 공격을 이끌었고 송명근과 송희채가 블로킹 2개씩 포함, 각각 16득점과 9득점으로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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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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