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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2년 연속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1세트를 가볍게 따낸 GS칼텍스는 상대 서브에 공략당해 2세트를 내줬지만 3,4세트를 내리 따내며 승리를 따냈다. 반면 KGC인삼공사는 조이스 고메스 다 시우바가 28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12개의 범실로 무너지며 2연패로 플레이오프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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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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