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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로버트 랜디 시몬의 맹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
OK저축은행은 현재 남자부의 유일한 무패 팀이다. 삼성화재전에서 43점, 대한항공전에서 42점을 퍼부은 시몬은 이날 22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리며 3연승의 선봉에 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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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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