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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유소년 배구교실을 이끌어 갈 능력 있는 지도자를 모집한다.
근무지역은 프로배구 연고지를 포함한 전국 10개 지역(서울, 수원, 강원, 울산, 창원, 세종, 청주, 대전, 순천, 구미)이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및 수업시연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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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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