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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대한항공)과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IBK기업은행)가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 3일 의정부실내체육관 (KB손해보험-대한항공), 여자부 5일 서울장충체육관(GS칼텍스-IBK기업은행)에서 실시된다. 라운드 MVP는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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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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