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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웃사이드히터 한성정과 세터 황승빈이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황승빈은 2014-201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대한항공에 지명되어 삼성화재, 우리카드를 거쳐 KB손해보험으로 이적하게 됐다. 한성정은 2017-2018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우리카드에 입단하여 KB손해보험으로 이적 후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친정팀인 우리카드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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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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