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무한도전 못친소' 이천수, 우현 얼굴 보며 "레전드다" 폭소

by
무한도전 못친소
Advertisement
이천수 해설위원이 배우 우현의 외모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4년만에 돌아온 못친소 페스티벌로 꾸며졌다.

이날 못생긴 축구선수 세계 2위였던 이천수는 "초대장 왔을 때 안 가겠다고 했다. 그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세계 2위 때문에 부른 것 같다"며 부정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천수는 외모 순위를 묻는 질문에 자신보다 먼저 도착한 '못친소' 멤버들을 살펴본 뒤, 우현을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혼잣말로 "레전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앞서 김희원 역시 우현을 보고 "멘붕왔다"고 말하며 '못친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