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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모모랜드를찾아서' 2차 심사는 B팀의 승리로 돌아갔다.
19일 '모모랜드를찾아서' 5화는 5대5 팀미션으로 진행됐다. 1차 심사는 걸스데이 '달링'과 씨스타 '러빙유', 2차 심사는 동일하게 포미닛의 '핫이슈'로 이뤄진 창작 안무 심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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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심사에서는 A팀(낸시 아인 데이지 연우 주이)이 좀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A팀은 2차 심사를 앞두고 연우의 허리부상이 악화돼 빠지면서 4명만으로 미션에 임했다. A팀은 핑크색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심기일전한 B팀(나윤 혜빈 희재 제인 신시아)은 희재의 확고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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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B팀의 승리였다. 심사위원들은 "A팀은 그리 발랄하지 않았다. 눈에 띄는 멤버가 한명도 없었다", "전체적인 무대 완성도는 A팀이 좋았지만, 개개인이 보이지 않았다", "B팀은 안무 동선이나 무대 구성은 아쉬웠지만, 자신의 매력을 확실히 살렸다"고 평했다.
3차 심사는 '매력발산'으로 결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춤이나 노래에 연연하지 말고 보다 자유로운 매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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