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을 밝힌 가운데,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2일 한 산후조리원은 "초보 아빠의 시작, 그리고 함께한 따뜻한 순간. 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직원들과 함께 남긴 곽튜브님의 단체사진"이라며 "밝은 미소와 "잘 지내다 갑니다" 라는 한마디에 저희도 괜히 뭉클했던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단체사진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곽튜브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분유를 먹이는 곽튜브는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초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곽튜브는 해당 게시물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함께 '협찬'이라는 해시태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최고 등급의 객실의 경우 이용로가 1주는 약 천 5백만원, 2주는 2천 5백만원, 4주는 4천5백만원 수준의 고급 산후조리원이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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