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제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27일 세상을 떠난 구봉서의 추모하는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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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한 관계자는 27일 스포츠조서에 "공연 때문에 부산에 있는 개그맨들은 리허설도 있고 하루에 2회씩 내일까지 공연을 하기 때문에 오늘 조문하지 못함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라며 "이를 대신에 드림콘서트 시작 전에 추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 공연후 올라가는 팀들은 올라가서 장례식 장에 가게 될것 같다"라며 많은 개그맨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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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언들의 축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렸으나, 공교롭게도 이날 코미디계의 대부 구봉서가 노환으로 별세해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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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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