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유학 떠나는 딸을 향한 애틋한 모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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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6일 자신의 SNS에 딸 채원-정원 양과 함께 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정수와 두 딸은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변정수는 "친구처럼 힘들땐 그냥 전화해, 조리식품 먹지말고 샐러드바이용해, 바쁘다고 거르지말고 뱃속상하면 고생이야, 도착시간보다 출발시간을 정해야 늦지 않아, 에라 모르겠다 하지마, 엄마도 열심히 일할게 여름에 봐"라며 애틋한 작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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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두 딸 유정원-유채원은 모두 엄마를 닮아 미술을 공부중이다. 맏딸 채원 양은 미국 뉴욕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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