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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별한 선수 카드 시즌권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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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단장 이철근)가 전북만의 특별한 선수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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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난달 8일 2017시즌 전북현대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연간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6일부터는 평범한 시즌권이 아닌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시즌권을 판매한다.

선수카드 시즌권 디자인의 모델은 전북현대 주요 선수들이다. 이번 시즌 선수 카드의 모델로 선발 된 선수는 이동국을 비롯해 조성환, 권순태, 신형민, 최철순, 김신욱, 김보경, 이승기, 이재성, 장윤호, 에두 까지 총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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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선수카드 시즌권은 각각 100매로 한정되어 판매된다. 100매 한정판매 가 완료될 경우 추가 구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입장 가능 관람 구역은 E/N석이며 전 연령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판매는 인터파크를 통해서 온라인 판매만 가능하며 6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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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카드 구매자들에게는 특별 디자인의 카드를 소지한다는 장점 외에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모든 구매자들에게는 2017년 전북현대 캘린더가 지급된다. 또한 카드의 해당 선수 친필 사인을 카드에 받아 전달한다. 이 외에 각 선수카드 구매자들 대상으로 한정해 추첨을 통하여 해당 선수의 실착 용품을 시즌 말에 선물한다.

선수카드 시즌권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www.hyundai-motors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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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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