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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매출 9천억 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하며 '단일 모바일 게임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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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는 2016년 11억 달러(약 1조3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수출액 5억900만 달러(약 6천82억 원)를 기록하며 지난 12월 문화콘텐츠 업계 최초로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넥슨의 '던전 앤 파이터' 또한 11억 달러(약 1조3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 산업의 위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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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가 기간산업인 국내 자동차 산업의 동년 수출액과 비교했을 때 4.5%에 해당하는 규모로, 한국자동차 산업협회의 '자동차통계월보'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자동차 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5.6% 감소한 713억 달러(약 85조537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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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전문가는 "국내 게임 산업의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2016년 국내 게임 시장은 11조 원에 달하는 시장 규모에 육박했다"며 "글로벌 경기 악화에 따른 판매감소로 2년 연속 수출 감소가 예상되는 자동차 산업에 비해 수출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 산업은 '수출효자'로 불러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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