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월트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모아나'(론 클레멘츠·존 머스커 감독)가 전 세계 4억불을 가뿐히 뛰어넘으며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3위에 등극했다.
멈추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아나'는 북미 흥행 수익 약 2억2539만4182불을 돌파하며 북미에서 '겨울왕국'(14, 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 '주토피아'(16, 바이론 하워드·리치 무어 감독)에 이어 역대 디즈니 흥행 3위에 올랐다. 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 흥행 누적 수익 약 4억5009만4182불을 기록하며 '모아나'의 흥행 열풍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특히 '모아나'는 국내 및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개봉을 앞두며 2017년에도 흥행 신드롬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시 한번 디즈니의 흥행 불패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한편,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드웨인 존슨, 아우이 크라발호, 알란 터딕, 저메인 클레멘트, 니콜 셰르징거가 더빙을 맡았고 '공주와 개구리' '보물성' '알라딘' '인어 공주'를 연출한 론 클레멘츠·존 머스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일 국내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너의 이름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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