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섭 3점, 공격 실책 두 가지가 패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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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이 선두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SK는 1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4쿼터 초반 11점 열세를 극복하고 마지막 2점차까지 따라갔지만, 역전에 실패하며 90대94로 패했다. 2점차에서 변기훈이 회심의 3점을 던졌지만 공이 들어가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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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감독은 경기 후 "상대 강한 골밑을 막는 수비에 중점을 뒀는데, 세트 디펜스에서 슈터 임동섭(3점슛 6개 25득점)에게 너무 많은 3점을 허용했다. 또 실책으로 공격 실패 후 상대에 역습을 많이 당한 것 이 두 가지고 패인"이라고 말했다.
문 감독은 "11점 열세를 따라갔는데, 마지막 공격이 아쉬웠다. 변기훈이 3점을 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해 3점을 던졌다. 3점을 시도하더라도 조금 더 안정된 상황에서 던져야 했다"고 말하며 "4라운드 첫 경기 1위팀과 대등한 경기를 했다. 많이 좋아졌다. 아직 낙심할 때는 아니고, 4라운드 6승 목표를 달성해 희망을 살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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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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