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박2일' 정준영, 복귀 미션은 '지리산 등산+이름 30번'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정준영이 3개월만에 '1박2일'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정준영은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경남 거창으로 여행을 떠났다. 반면 정준영은 82km 떨어진 지리산에서 첫 등장했다.

Advertisement
다소 지쳐보이는 얼굴로 등장한 정준영은 '어떻게 지냈냐'는 말에 "책도 읽고, 잘 지냈다"고 답했다. 정준영이 도착한 지리산휴게소는 3년 전 남원 투어 당시 왔던 왔던 곳이다.

제작진은 정준영에게 "홀로 겨울산에 등산하라"는 미션을 내주며 "다른 곳에서 촬영중인 멤버들이 숫자를 뽑는다. 멤버들이 뽑은 숫자만큼 정준영 씨의 이름이 불리면 합류"라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멤버들이 뽑은 숫자는 무려 '30'.

Advertisement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와의 스캔들로 '1박2일'에서 하차했지만, 이후 무혐의가 밝혀져 다시 참여하게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