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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격 촬영에 앞서 박상면의 몰래드라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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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준하가 등장했고, 얼떨결에 멱살 잡힌 신스틸러 대부 박상면은 바로 스물 여덟살의 형사 막내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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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은 "엘비스 프레슬리 한번 보자"는 요청에 "니들 끝나면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도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와 춤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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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상면은 황영희와 맞선남녀 연기를 선보이며 애드리브 대결을 펼쳤다. 자녀 대신 부모들의 대리 맞선 상황.
황영희를 당황시키기 위해 박상면은 예상하지 못 할 만한 질문을 던졌지만, 황영희는 "남편을 먼저 보냈다. 10번 정도 이혼을 했다"고 예상 못한 답변을 내놓으며 오히려 박상면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때 박상면의 아들로 이시언이, 황영희의 딸로 강예원이 등장해 황영희를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황영희는 빠르게 대처했다.
특히 황영희는 오히려 박상면에게 "박 사장님이 제 스타일이긴 해요"라며 애드리브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도둑을 보고도 태연한 노인들을 향해 박상면은 "앉아"라면서 끈으로 두 사람을 묶었다. 그러나 이때 정준하가 박상면의 모자를 벗겼고, 박상면은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지 않게 얼굴을 구기는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때 두 노인은 말 싸움에 이어 몸 싸움으로 벌였고, 박상면은 빨개진 얼굴로 두 사람을 말리기에 바빴다.
특히 박상면은 노인이 주는 만두를 거부하지 못해 먹었지만, 이는 고추냉이가 가득했던 만두. 이에 박상면은 '어우'를 외치며 몸을 부르르 떨었지만, 곧바로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쏟는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양세형과 강예원은 '시크릿 가든 2017' 연기를 선보였다.
술을 마신 뒤 깊은 잠에 빠진 두 사람은 다음날 서로의 몸이 바뀐 사실을 알게 됐다.
강예원은 길라임의 몸 속에 들어간 양세형의 영혼을 연기, 여자 길라임을 연기해야하는 양세형은 "아효"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때부터 양세형의 100% 애드리브가 시작됐다. 양세형은 직접 강예원에게 속옷 착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화장하는 법을 알려주며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김신영이 길비서로 깜짝 등장, 그의 모습에 양세형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그럼에도 양세형은 바로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이 술을 마시는 순간 이번에는 김신영과 몸이 바뀌고 말았다.
양세형은 또 한번 크게 당황했지만 바로 길비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를 완벽하게 마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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