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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은퇴한 아부트리카는 무슬림형제단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무슬림형제단은 지난 2011년 이집트 민주화 운동 당시 정당을 결성했고 이듬해 모하메드 무르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정권을 잡았다. 그러나 2013년 군부 쿠데타로 무르시 대통령이 실각했고, 시위에 참가한 무슬림형제단원 및 지지자들을 이집트군이 학살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차량폭탄테러를 일으켜 정부로부터 테러단체로 지정됐다. 아부트리카는 무슬림형제단이 테러조직으로 지정된 이후인 2015년 자금을 지원했다는 혐의로 자산동결 및 출국금지조치를 받았으며, 현재 이집트 법원에 기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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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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