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븐틴과 지코, 빅스가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세븐틴과 지코, 빅스는 19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 소속사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모님과 팬도 사랑한다"고 전했다.
지코는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뒤에서 노력해주시는 소속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빅스는 "언제나 빅스가 빛날수 있도록 도와주는 팬 여러분들 감사드린다. 우리 멤버들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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