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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차기작에서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를 맡았다. 김설우는 임무 완수율 100%의 절대 흔적을 남기지 않는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최정예 요원임과 동시에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색다른 캐릭터 탄생에 벌써부터 기대를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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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오늘도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며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인 박해진은 연휴 역시 설 당일은 잠시 가족들과 보내지만 나머지는 '맨투맨' 준비에 시간을 쏟을 계획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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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대표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 파트너스(YJ partners)와 일찌감치 동남아시아 5개국 팬미팅 계약을 체결한 박해진은 '맨투맨' 방영 시기에 맞춰 곧바로 글로벌 팬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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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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