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완벽한 밤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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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말이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맞대결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리버풀은 3연패를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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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첼시가 좋았다. 첼시는 전반 24분 선제골로 앞서갔다. 리버풀은 후반 12분 베이날둠의 헤딩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비록 후반 30분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미뇰레 골키퍼가 막아내며 패배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경기 뒤 클롭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에게 완벽한 밤은 아니었다. 약간의 문제는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경험과 열정, 의지로 경기를 풀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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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매서운 기세를 달리던 리버풀은 최근 주춤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2위에서 4위까지 밀려났다. 클롭 감독은 "우리는 정말 열심히 했다"며 "우리에게도 기회는 있다"고 말했다.
리버풀은 5일 헐시티와의 24라운드 대결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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