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혼자 살아보니 어때'에서는 서현이 독립을 고민한 순간부터 싱글하우스를 얻는 과정, 셀프 인테리어, 혼밥 노하우 등 서현만의 스타일리시한 독립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리얼리티의 묘미를 살렸다. 또 최근 완벽한 싱글라이프로 관심을 얻고 있는 독립생활 20년 차 허지웅이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했다. 허지웅은 서현의 독립생활을 지켜보는 관찰자로, 때론 이야기를 나눠줄 대화자로 활약할 예정이어서 그의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혼자 살아보니 어때'를 담당하는 김지욱 CP는 "혼밥, 혼술 등 '혼삶'이 트렌드인 요즘,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나홀로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해보고 싶었다"며, "혼자라 자유롭지만 뭐든 다 혼자 해내야만 하는 독립 초보 서현의 모습을 보여줘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