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서현의 독립생활 리얼리티 '혼자 살아보니 어때'가 첫 방송된다.
온스타일 '혼자 살아보니 어때'는 멤버들과의 숙소생활 외에 한 번도 부모님을 떠나 살아본 적이 없는 서현의 독립생활 도전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서현은 첫 녹화부터 20대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 중 '독립'을 가장 큰 일로 꼽을 정도로 홀로서기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혼자 살아보니 어때'에서는 서현이 독립을 고민한 순간부터 싱글하우스를 얻는 과정, 셀프 인테리어, 혼밥 노하우 등 서현만의 스타일리시한 독립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리얼리티의 묘미를 살렸다. 또 최근 완벽한 싱글라이프로 관심을 얻고 있는 독립생활 20년 차 허지웅이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했다. 허지웅은 서현의 독립생활을 지켜보는 관찰자로, 때론 이야기를 나눠줄 대화자로 활약할 예정이어서 그의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8일) 첫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막내에서 섹시한 디바로 거듭난 서현의 솔로 데뷔 과정과 함께 27년만에 처음으로 독립을 선언한 서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 서현의 싱글하우스를 첫 공개하는 것은 물론 그녀가 준비한 독립 필수템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혼자 살아보니 어때'를 담당하는 김지욱 CP는 "혼밥, 혼술 등 '혼삶'이 트렌드인 요즘,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나홀로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해보고 싶었다"며, "혼자라 자유롭지만 뭐든 다 혼자 해내야만 하는 독립 초보 서현의 모습을 보여줘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현의 좌충우돌 독립생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온스타일 '혼자 살아보니 어때'는 오늘(8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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