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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대회는 지난 1월11일 허연회 iMBC 대표이사 사장이 제12대 초등탁구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후 열리는 첫 공식 대회다. 80년대 현장 탁구기자로도 활약했던 허 회장의 탁구에 대한 애정은 이름 높다. 취임사를 통해 "초등학교 왕중왕대회를 창설하겠다. 가능하면 초등연맹 대회도 TV중계를 통해 저변 확대를 꾀하는 한편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도 활용하겠다"는 당선 공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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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는 김민우(장충초5) 김민수(오정초5) 노지민(오정초5) 임도형(성환초5) 박규현(남산초5) 이호윤(남산초4) 이정목(동문초3)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 '레전드' 오상은의 아들로 최근 부자 복식조로 감동의 플레이를 선보인 오준성(오정초4)도 5학년 형님들에 맞서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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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남녀 8강 1~4경기가 열리고, 19일 남녀 준결승-결승전이 이어진다. 남자부 결승전은 19일 오후 2시, 여자부 결승전은 오후 2시30분으로 예정돼 있으며 오후 3시에는 식후행사로 연예인 탁구단의 스페셜 매치가 예정돼 있다. 전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녹화중계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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