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크로스 컨트리' 꼭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월 25일, 바로 오늘 토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크로스 컨트리'가 첫 방송된다.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 캘리포니아 편에는 원조 K팝여신 예은, 폭풍가창력 보형, 마성의 보이스 수란, 팔색조 여배우 강한나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악과 여행, 깊은 감성과 진솔한 소통, 이를 통한 힐링까지 선사할 '크로스 컨트리'. 이쯤에서 우리가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를 꼭 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관전포인트 4가지를 살펴보자. 알고 보면 '크로스 컨트리' 네 여우들의 음악여행기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4人4色 여우들의 매력발산
'크로스 컨트리'에는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가 출연한다.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매력이면 매력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다른 네 명의 멤버들이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크로스 컨트리'를 가득 채울 것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프로듀싱 능력을 지닌 예은은 뛰어난 영어실력까지 발휘하며 리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전언이다. 폭발적 가창력의 보형은 의외로 눈물도 많은 반전 매력녀라고. 독보적 음색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수란은 신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의외의 모습을 가득 보여줄 전망이다. 유일한 여배우 강한나는 청초한 미모와 함께 똑 부러지는 조력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적 감성과 소통, 힐링
'크로스컨트리'는 출연자들이 직접 운전하며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로드트립 프로그램이다. 실제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는 현지에서 버스킹을 한 것은 물론, 로컬 아티스트들과 무대를 꾸몄다. 여행을 통해 느낀 감정들을 음악으로 만들기도 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을 통해 풍성한 감성, 소통을 보여주고 시청자에게 치유의 기쁨을 선사할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횡단? 좌충우돌 여행기
4명의 출연진들은 2016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로 향했다. 이들에게는 일정의 돈과 미션이 주어진다. 추가지급 또한 없다. 정해진 금액 내에서, 캘리포니아를 횡단해야 하는 네 명의 여우들. 이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때로는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피어난다 피어나, 워맨스가 피어나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네 명의 여우들이 '음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때로는 부딪히고, 때로는 감싸 안으며 끈끈한 우정을 쌓아갔다고. 4가지 색깔의 여우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만들어 갈 특별한 워맨스. 그 어떤 브로맨스 못지 않은 '크로스 컨트리' 멤버들의 워맨스가 어떤 유쾌함을 선사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로스 컨트리'는 첫 회는 2월 25일 토요일, 오늘 밤 11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