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6개를 획득, 2003년 일본 아오모리 대회 이후 14년 만에 종합 2위를 탈환한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27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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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수단 본단으로 입국하는 종목은 본부임원(19명), 바이애슬론(14명), 여자아이스하키(24명), 크로스컨트리(15명) 등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선수단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동계아시아경기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16개의 금메달과 종합메달 수 50개를 기록하며, 목표했던 종합 2위를 성취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1년 후에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전망을 환하게 밝혔다.
한편, 선수단은 26일 삿포로 현지 숙소인 프린스호텔에서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마코마나이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8일간의 대회일정을 마무리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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