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은 역대 최약체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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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6일 한국대표팀 전력을 소개하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2010년 지바 롯데 마린스 우승에 기여한 김태균(한화 이글스), 지난 시즌 타격 KBO리그 2관왕 최형우(KIA 타이거즈), 소프트뱅크 호크스 출신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등 강타자들이 타선의 주축이라고 했다. 또 좌완 장원준(두산 베어스)을 중심으로 양현종, 우규민이 선발로 나서고, 한신 타이거즈 출신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마무리로 맡는다고 적었다.
스포츠닛폰은 한국이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강팀이지만, '역대 최약체' 전력이라는 평가가 있다고 전반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46홈런을 때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지난 시즌 21홈런을 친 강정호가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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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한국이 지난 2월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연패를 당했지만, 쿠바와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두는 등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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