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흰티에 모자를 쓴 심플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민경은 귀여운 입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뿐만 아니라 또렷한 눈매와 청순한 미모 역시 여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다비치는 올해로 데뷔 9주년은 맞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