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국인투수 스캇 다이아몬드가 26일 한화 이글스와의 인천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1회 2사를 잡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이아몬드는 1회 안타 2개와 4사구 2개, 폭투 등으로 3실점한 뒤 마운드를 박정배에게 내줬다. 다이아몬드는 피칭 도중 왼손 엄지손가락 피부가 까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선수 보호차원에서 내렸다. 다이아몬드는 22개의 볼을 던졌고, ⅔이닝 동안 3실점했다. 최고 구속은 143㎞를 기록했고, 커브와 체인지업을 구사했으나 제구가 되질 않았다. 한화가 2회초 3-0으로 앞서 있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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