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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권기영 극본 / 박선호 연출 / 더 스토리 웍스 제작) 측은 10일 웃음이 떠나지 않은 찰떡 팀워크가 돋보인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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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수상한 파트너'의 첫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지창욱-남지현-최태준-나라 네 명의 주인공과 최고의 연기호흡을 보여줄 배우 이덕화-남기애-윤복인-김홍파-최홍일-김예원-황찬성 등이 참석했다. 또한 박선호 감독과 권기영 작가 등 앞으로 호흡을 맞춰갈 제작진들이 함께해 팀워크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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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이자 연출을 맡은 박선호 감독은 "앞으로 이어갈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현장에서 최대한 즐겁게 하겠다"면서 "작품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초여름까지 예쁜 그림 많이 담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권기영 작가 또한 "함께 하게 돼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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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창욱과 절친인 최태준은 극중에서 그의 친구이자 애정결핍을 가진 변호사 '지은혁' 역을 맡아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고,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합류한 나라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이 담보된 이덕화-남기애-윤복인-김홍파와 김예원과 황찬성의 '엄지 척' 연기까지 더해져 첫 대본리딩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수상한 파트너' 측은 "첫 대본리딩부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준 것이 좋은 시작이 된 것 같다"면서 "배우들과 제작진의 호흡이 최고의 시너지를 내서 시청자 분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대본리딩의 훈훈한 분위기가 담긴 다량의 사진은 추후 SBS 홈페이지 내 PD노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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