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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무2패 승점 4점에 머문 울산은 조 3위에 머물렀다. 무앙통은 승점 8점으로 같은 날 브리즈번 로어(호주)에 1대2로 패한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승점 6)를 끌어내리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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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했다. 이날 김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이종호와 코바가 투톱을 이뤘다. 오르샤, 페트라토스가 좌우 측면에 섰고 정재용 김성환이 중원에 배치됐다. 포백라인은 이기제-리차드-강민수-김창수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용대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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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헌납했다. 전반 36분 왼쪽 측면에서 넘어온 티라톤 분마탄의 크로스를 몽콜 토사카이가 헤딩으로 떨궈 문전 왼쪽으로 연결했다. 이를 당다가 오른발로 가볍게 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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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초반 울산이 밀렸다. 무앙통의 연이은 슈팅이 울산 골문을 노렸다. 울산은 빠른 무앙통의 압박을 벗겨내지 못했다. 울산 빌드업은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반면 무앙통은 기민한 기동력을 바탕으로 울산을 괴롭혔다.
90분이 지났다. 고대하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결국 0대1 패배를 당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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