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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봄날엔 부드러운 파스텔컬러다.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셔츠로 샤방한 봄 패션을 완성한 서은광. 요즘 남자들의 메이크오버 쇼를 선보이는 온 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의에서 깨알 웃음을 전하는 뷰티돌로 활약이 대단한데, 그의 넘치는 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 2013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로 데뷔하며 "편견을 깨고 싶다"고 각오를 표하던 서은광은 이후 '총각네 야채가게', '광화문연가'로 꾸준히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어 다음 달 19일부터 두 달간은 최고의 명작을 소재로 한 뮤지컬 '햄릿'의 타이틀롤을 따내 복수를 향한 열망과 원망, 자기 내면에서의 갈등 속에서 괴로워하는 품격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창섭 역시 얼마 전 뮤지컬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의 주인공 츠카사 역을 맡으며 최근 자신의 마지막 공연을 끝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에 도전하고 싶다며 팬들을 기대케 만들기도 했다. 귀여운 컬러 블록 맨투맨으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한 그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지난 2월 공개된 열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eM)의 타이틀곡 '무비'의 작사·작곡·편곡과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정일훈이다. '무비' 뮤직비디오 속에서는 펑키&섹시 조커로 변신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더니, 팬사인회에서는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주로 포마드 헤어를 즐기는 정일훈이지만 행사 당일은 앞머리를 내려 좀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활동적이면서도 댄디한 패션과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었다.
임현식도 '필름'의 전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의 면모를 내비쳤는데, 선공개 곡으로 공개된 자작곡 '언젠가'가 음원차트 1위에 오르기도 해 그 능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기본 블랙 티셔츠에도 에지를 발산하며 사인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단정하게 디자인된 스카잔은 요즘 같은 날씨, 데일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잇 아이템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기본 티셔츠에 입어주면 단숨에 트렌디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민혁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소재에 포인트 자수로 업그레이드된 스카잔으로 골라 멋진 룩을 선보였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웹드라마 '악몽 선생' 등으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인 이민혁을 이제 스크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도 함께 전한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장혁이 함께하는 액션 영화 '검객'에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로 거듭날 이민혁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티비제이(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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