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와 카라 출신 구하라가 파티 당시 입었던 '명품' 잠옷의 가격이 화제다.
Advertisement
설리는 지난달 생일을 맞이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구하라와 함께한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색깔만 다른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를 착용했다.
Advertisement
해당 제품의 정식 명칭은 '플러터 슬리브플로럴 레이스 드레스'로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벌당 23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설리가 입은 것은 더스티 핑크, 구하라가 착용한 옷은 슬레이트 블루 색상이다.
Advertisement
한편 설리와 구하라는 최근 프랑스 파리로 우정 여행을 다녀오는 등 일상을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된 생일파티 당시 설리와 구하라는 뽀뽀를 하며 진한 스킨십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