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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는 2001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롭 코헨 감독)을 시작으로 지난 12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8'까지 16년간 사랑받은 시리즈다. '자동차 액션 영화'의 교본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분노의 진주'. 7편의 시리즈를 통해 약 39억달러(한화 4조3000억원)라는 흥행 수익을 창출한 것은 물론 한 편당 1억 달러, 전체 수익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를 달성했는데 새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8' 역시 첫날 20만8480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시리즈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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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개봉 당시 전 세계 7억8000만 달러에 육박하는 글로벌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제임스 건 감독)에 이어 3년 만에 관객을 찾은 두 번째 시리즈 '가.오.갤2'는 마블 히어로 무비 사상 가장 쿨하고 유쾌한 스토리로 관객의 구미를 당긴다. 전편보다 더욱 놀라워진 상상력과 거대해진 세계관으로 돌아온 것.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가.오.갤' 멤버들이 스타로드(크리스 프랫)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우주 곳곳을 누비며 겪는 사건을 역동적으로 그려냈고 1편에 이어 2편 역시 신나고 파워풀한 음악들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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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박스오피스 2년 연속 1위, 흥행 누적 수입 한화 약 4조3000억원, 국내 1470만명 이상 관객 동원하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5'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이야기로 관객을 찾을 전망.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에는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윌 터너 역의 올랜도 블룸이 컴백하고 특별출연으로 폴 매카트니가 가세해 관심을 모은다. 또한 2011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이하 '캐리비안의 해적4', 롭 마샬 감독) 당시 롤링스톤스 멤버 키스 리차드가 잭 스패로우의 아버지 캡틴 티그 역으로 카메오 출연을 했는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폴 매카트니가 카메오로 등장해 관객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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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투입하며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 '트랜스포머5'. 전편에서 화려한 CG에 비해 스토리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겨 팬들을 실망하게 했는데, 이를 의식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번 시리즈에서는 더욱 깊어진 세계관을 예고하며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여기에 광활한 로케이션과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까지 더하며 전 시리즈들 못지않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과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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