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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2군 캠프에서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들어갔던 조상우는 시즌 개막 후에도 1군이 아닌 2군에서 실전 등판을 했다. 2차례 등판에서 투구수를 조절하며 컨디션을 점검한 조상우는 준비가 됐다는 코칭스태프 판단에 1군에 전격 합류했다. 조상우는 1군 복귀 후 "몸 상태는 거의 다 올라온 것 같다. 특별히 걱정되는 부분은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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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말 선두타자 김강민을 3루 땅볼 처리하고, 박정권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최정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최근 타격감 좋은 김동엽까지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진 8회에는 정의윤 노수광 이재원을 공 10개로 삼자범퇴 처리했다. 최고 구속은 148㎞까지 나왔다. 총 투구수는 27개로 정상 컨디션임을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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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18일까지 최근 5연패에 빠져있다. 타선의 화력도 주춤하고, 마운드도 완전치 않다. 특히 션 오설리반이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상황에서 선발진도 다소 기복이 있다. 한현희, 조상우의 합류가 긍정적 효과를 불러온다면 반등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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